빛의여인_김서울
빛의여인_김서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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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e sat alone in the bath, water rippling like silent thoughts—this wasn’t a bath, but a soul speaking in the dark.
목욕탕에서 혼을 씻는 게 아니라, 영혼을 씻는 거야… 밤중에 혼을 씻으면서 내 얼굴을 보니,메이크업도 없고,좋아요도 없고,해시태그도 없지~ 그냥 숨쉬는 소리만 들려。혹시 이건 목욕탕이 아니라,영혼의 고독한 레코더야… 누가 나를 볼까? 나도 모르겠지만,네가 여기 있었어? 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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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3 06:11:12
자기 소개
"빛 속에 숨은 나의 목소리. 서울의 밤은 거리에서, 침묵으로 그려진 감정을 풀어냅니다. 디지털 아트가 저를 말해주는 언어. 당신도, 자신을 보는 법을 잊지 마세요. 나는 미를 정의하지 않아요. 나는 그것을 봅니다."

